자꾸 반복적으로 편집하다보니 망가져버렸다

유튜브에서는 지울 영상



대놓고 표절한 캐릭터 아키라의 테츠오를 표절한 케이포나인/akira - Tetsuo vs the king of fighters - K9999

중학교 시절 40메가 짜리 킹오파 2001 파일 덤프되고 네시간 동안 전화기 랜으로 연결해서 게임 다운 받고 게임 하던 시절. 케이포나인(K9999)에 매우 매력을 느꼈는데 얼마가 지났을까.. 패러디한거라는 킹오파 정보를 얻던 곳에서 글을 발견했고 아키라라는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되었다 나와 같은 88년에 세상에 나온 이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 테츠오를 모방한 K9999 성우도 같다고 하던데. 오랜 킹오파 매니아의 눈으로 느낀 부분을 이어보았고 끝에는 레디투플레이어원에도 나와주신 아키라에 나오는 카네다의 바이크 발키리! 그리고 일본에서 리얼 제작한 발키리 영상을 이어보았다


88년 일본에서 제작된 일본 대표적인 작품 아키라

때는 88년. 3차 세계대전으로 토쿄는 핵공격으로 네오 도쿄로 바뀐다

(내 생일이 88년 12월인데..)

k9999가 처음 나온 kof 2001 코믹스의 한 장면

그냥 대놓고 카피

k9999는 성우가 테츠오 성우와 같다는데 아키라의 주인공 카네다가 있는데 카네다는 kof 2002의 쿠사나기의 목소리랑 같다

이런 장면들을 보면 대사도 같고 모션도 같고 게다가 필살기도 처음엔 다섯개도 안되게 설정되어 나왔다

대사도 매우 건방진 캐릭터

가장 유명했던 곱창 필살기... 이것으로 모든 설명은 끝났다

2001년 kof를 인수하여 k99999를 추가한 이오리스는 다음해 게임의 판권을 되판건지.. 그렇게 되어 잠시 그래픽과 설정이 좋아진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분명 샀고 계정도 있었는데 어디로 간거지...

설 연휴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직거래를 하려 했으나

번장 판매자과의 거리를 생각한 결과 배송비까지 8천원에 구매하기로 결정

박스 미개봉이었는데 오픈은 처음했음

98년도에 스타를 너무 하고 싶어 복제 시디를 받았는데 그건 어디에 잃어버린건지.. 머릿속엔 지금까지 정식 시리얼 번호만 남아있음ㅎㅎ

4K UHD 화질로 게임을 즐겨봐야겠다ㅎㅎ

하나씩 사다보니 벌써 세개가 되었다

카시오 시계중에 저가를 찾아 구매하고 또 오랫동안 착용하다보니 주문한게 세개가 되었다

메탈을 먼저 샀었는데 당시 1만5천원대에 구매했던거 같다

판매 흥보가 될수가 있으니 판매처 링크는 생략하는것으로

흔한 이 가죽끈의 시계도 비슷한 가격에 산거같고 한두번 세개 던진.. 시계인데 아직 내구성이 살아있다

딱봐도 군용 시계같이 생긴 이건 최근에 산건데 역시 비슷한 가격대에서 세계를 합쳐도 6만원이 되지 못한다

지샥이라는 군용 시계도 있지만 좀더 가벼운걸 찾다보니 이렇게 세개를 샀는데 내구성과 사용에 감탄을 하며 오늘도 셋중 하나를 골라 착용하고 출근한다


유튜브에 갑자기 떠있길래 바로 스크랩ㅎㅎ


Full Armor Gundam (Io Fleming) vs. Psycho Zaku (Da

먼저 애니메이션 캡쳐


프라모델은 이정도 디테일을 가졌다


몇개의 피규어를 정리하고 몇개의 건프라를 보내고 새로운걸 만들고 하다보니 선반이 보다 깔끔해졌다

그래서 2월 8일 기준 프라모델 세워두는 선반 영상을 남겨보았다



흡착식 마운트 거치대로 차량 외부에 고정을 했는데 유리천장 벨로스터라서 고정이 수월했다 그래도 도중에 카메라 떨어질까봐 뜨끔

프리미어로 간단한 컷편집과 색을 입혔다 아쉬운건 일부로 브이로그가 들어가있는 바디를 가져왔는데 쓰질 않고 찍었다는점

스쿠터 타고 다닐적에 어드레스에 고프로 붙이고 찍었던 기억을 되짚어 찍어보았다

그때는 고프로에 스쿠터 그리고 편집은 베가스로 편집을 했는데 지금은 미러리스에 편집은 프리미어를 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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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상당히 미래를 그리고 있고 대추락이라는 전쟁 후라는 배경

많은 공중도시가 있었지만 현재는 공중도시 하나만 남았고 거기에서 쏟아지는 쓰레기가 가득하다


의수 의족 등 기계몸을 수리해주는 의사는 오늘도 쓸만한 부품이 있을지 둘러보던중 개이득한 의사님

난 누구? 여긴 어디? 나 뭐더라..?

하반신을 못쓰던 딸을 위해 만들었던 기계몸은 딸의 죽음으로 오랫동안 보관되어오다 주인공 흉상과 결합한다

주머니가 부족한 방문 환자들을 손봐주고 그냥 가라하시는 의사님

어디서 본거 같은데... 아!! 기억났어 이분!!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에서 1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 될 독일을 예상하며 자신을 포로로 데려가달라는 .. 뭐 그랬던 역할

처음 세상에 나왔는데 본능적으로 방어자세를 취함

알리타라는 이름은 역시 의사의 딸의 생전 부르던 이름.. 기계몸의 밝은 회색인데.. 저거 뼈 아니겠지?ㅎㅎ

이제 주인공 알리타와 러브라인이 될 남조연. 의사가 얘 정체를 알지만 알려주지 않음

'포비든킹덤'에 주인공 제이슨인줄 알았는데 조연 경력만 있던 분이라함... 근데 닮았어

의사는 사실 밤마다 수배자들 목 따서 수배금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데 알리타가 이를 뒤쫒다가 본인의 정체를 조금씩 알아감.. 개잘싸움ㅋㅋ

이분이라는데..

밤에는 사냥꾼을 하시는 의사를 따라가다 수배자중 매우 덩치가 큰 이 아재를 털어주시는데..

와치멘에 나오던 로어쉐크였어!! 개반전.. 사람을 저렇게 그렸구나

로어쉐크 가면 쓴 모습ㅎㅎ

연관사진에 제이슨 사진도 나옴ㅋㅋㅋ 제이슨 역할도 하셨었음ㅋㅋ

이름은 잭키 얼 헤일리

킹스맨에서 요원의 자격 테스트중 나오는 기차씬인데.. 이분이랑 같은 분인거 같은데 정보는 나오지 않음.. 아닐수도

알리타는 남자친구(?) 덕에 대추락이라는 전쟁에서 적군의 추락한 우주선에서 광전사. 버서커 수트를 발견하나

의사는 딸의 모습을 생각하며 알리타를 아끼며(내가 보기엔 딸로 생각하는거같음) 수트 장착을 안해주는데..


암튼 광전사 배틀 수트를 입기전에 기계몸 부품을 강탈하는 녀석들의 수배자 사냥꾼들의 본거지에서 알리타를 깜보던 로보캅같던 사냥꾼 하나 털어주시고




알리타에게 개털린 악당이 개조를 하고 다시 맞붙다가 알리타 몸 개작살남

철권 시리즈에 나오는 건잭같이 생긴 이 뚝배기 브레이커 아저씨

대충 이렇게 생겼는데 나중에 몸이 점점 더 기계화(원래도 기계지만) 되서 형태가 영화에 나오는 악당이랑 비슷함

암튼 광전사 수트라는걸 입는데 알아서 체형에 맞게 구조가 변형된다

이게 원작에 나오는 모습인가봄

주인공 알리타는 누가 맡았느냐고??.. 기억이 .. 아!! 이분은

메이즈러너 데스큐어에 나왔던 로사 살라자르!

웃는 모습이 정말 알리타네ㅋㅋ 눈은 원작을 따르기도 했고 제이슨 카메론 감독께서 일부러 실사영화라는걸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티나게 했다함ㅎㅎ

그리고 조연으로 나왔던 이 마이크 머리 친구!

'범블비'에서 주인공 옆집에 사는 주인공 짝사랑하는 남자ㅎㅎ

스파이더맨 홈커밍 중간에 나오는 아이스크림 녹아서 슬퍼지는 조연!

암튼 때리고 부수는 풋볼 경기가 있는데 이걸 우승하면 공중도시를 갈수 있다함 그래서 알리타는 출전하는데 이는 경기측에서 알리타의 심장을 노리는 술수.. 모두 악당들이고 수배자들임.. 


의사님의 통화를 통해 본인을 노린다는걸 알고 죄다 박살내줌. 그리고 썸남 위험하대서 구하러 가는데... 이 부분

'크랭크2'의 한장면으로 설명 끝ㅋㅋㅋ

빡침과 본인의 과거를 알고 수내부를 작살내려감가는 알리타

이 스포츠를 보면서 이 아재가 잠깐 등장하며 우승 후보 1순위라고 나오는데 영화가 거의 끝나면서 이 아재를 다시 생각한다면 이 아재도 죽은게 분명함.. 아 죽은게 죽은게 아닌게 되겠다 암튼 보면 이해됨

주인공이 광전사 수트를 입고 저칼을 들게되는 과정과 본인이 뭐였는지 대추락이 뭐였는지 등등을 알아가는 내용인데 믿고 보는 제임스 카메론의 작품!! 아바타보다 더 정교해진 모션캡쳐!!.. 나중에 제작 계획이 있다는 '아키라'가 매우 기대됨!!ㅋㅋㅋㅋㅋ 아키라도 제임스 감독님이 제작하면 좋겠다ㅋㅋ

한번더 보러 가볼까나?ㅎㅎㅎ 집에서 십분거리에 영화관이 생겨서 좋군ㅎㅎ 등촌 CGVㅎㅎ


  1. 2019.02.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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