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 힘내 ('힘내' 새벽 세시 中에서) 


힘내


다른 사람이 너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너도 모르는 너를 이런 사람이라며

말도 안되는 틀에 가둬 버리더라도

너무 속상해하지 마.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고

모든 사람이 너를 좋아할 수는 없어.

그 사람들은 네가 어떻게 말해도

전부 자기 좋은 방향으로만 생각할 거야.


물론 신경쓰이고 아프겠지.

그래도 네가 아니면 되는 거야.

스스로 떳떳하면 되는 거야.


나는 믿어.

네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사람인지.

내가 널 옆에 두고 평생 보듬을게.

그러니까 힘내.

(새벽 세시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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