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에 위치한 창오동 렌탈 스튜디오에서 홍계리양의 사진을 담아왔습니다

흔한 호리존트 배경은 왠지 식상하여 빈티지 룸을 선택하였습니다




촬영은 순조로히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이 창문에 커튼이 쳐져있는 위치인데 자연광이 강하게 쬐는 날이면 금상청화겠지만

날씨 덕분에 자연광이 부족했던 현실..

거울이 조금 아쉬웠는데 메이크업을 위해 전구가 거울의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거울이길 바랬던

조화말고 생화

인물의 라인 보정은 만지지 않았습니다

보이십니까 저 유리 건너편이 그냥 밖이라는것ㅎ

옆방과의 경계에는 이런 노랑노랑한 문이 뙇

문 색이 당황스럽겠지만 결과물을 컴퓨터로 옮겨서 보면 색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계단 구조물에 앉아서도 진행하였고

점점 배가 고파옵니다

호른과 함께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입고 왔던 캐주얼을 입고 찍고 촬영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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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 291-1 | 창오동셀프렌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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